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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지만, 유학생과 교환교수 등은 해당 국가의 입장에서 외국인이며, 외국인의 경우는 전국민 의료보험과 사회보장의 혜택을 받지 못하여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부터 해당 국가나 학교로부터 어떠한 보호도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보험가입의 강제성 여부를 떠나 스스로 의료보험 또는 여행보험에 가입하여 안전대책을 강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학생들이 한국에서 유학생보험을 가입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 현지 학교들 보다 한국에서 가입하는 보험의 보험료가 3-4배까지 매우저렴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현지학교 의료보험이나 유학생보험 모두 아무런 사고나 질병이 없는 경우에는 보험료가 소멸됩니다. 때문에 고액의 보험료 부담도 덜고, 경비를 줄일 수 있어한국에서 가입하는 보험을 선호합니다. 그리고,한국에서 가입하는보험은 질병과 사고이외에도 사망, 후유장애, 긴급후송, 등 보상이 다양하고, 보상지역도 전세계로 광범위하여 나름대로 충분한 장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교의 Health Insurance은 학교등록시 가입하는 보험으로 학교 등록기간에 한하여 사고나 질병치료시 기초적인 의료비를 제공하는 보험입니다. 그러나, 유학생보험은 출국전 한국에서 가입하는 보험으로 출발에서 귀국 후 귀가시까지 보험기간이 유효한 보상이 가능합니다. 뿐만아니라, 유학생활중에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위험들을 담보하고 있습니다. 보험료일람표에서 보듯이 각종 사고나 질병치료는 물론이고, 사망, 후유장애, 배상책, 14일이상 입원입원시 직계가족의 항공비, 숙박비, 제잡비 등을 보상하는 특별비용 등 유학생 종합보험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미국 학교들은 사고나 질병치료시 피보험자가 보상받을 수 있는 치료비의 최저한도를 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U. of Utah 경우에 사고 및 질병치료시 각각 $50,000이상 보상가능하고, 긴급후송비 $ 10,000 , 유해본국송환비 $ 7,500을 요구하는 데 이런경우는 유학생보험에서 상해, 질병 치료비가 $ 50,000이 되어야하고, 특별비용이 $17,500 이상이 되는 Plan을 가입해야만 학교에서 인정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어학연수나 학교에서 보험에 대하여 특별한 안내가 첨부되지 않은 경우는 보상금액과 관계없이 저렴한 보험을 가입하여도 무방하나 하교에서 보내지는 보험가입안내서를 참조바랍니다. 간혹 보상한도를 지나치게 높게 책정하거나 학교보험을 꼭 가입해야 한다는 경우에는 학교에서 가입하는 보험을 권장하겠습니다.
해외에서 치료받는 경우 한국에서 가입하는 보험은 면책금액(본인부담금)이 없습니다. 단 해외에서 발병하여 한국에들어와서 계속 치료를 받을경우는 입원/ 통원치료/ 처방조제 항목에 대하여 본인 부담금이 발행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입한 실손의료비 보험이 있을 경우 해외 치료비용에 대해서 비례보상됩니다.

해외여행자보험은 해외에서 일어나는 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상품으로 3개월이하의 단기 여행을 위해서는 해외여행자보험을, 3개월이상의 체류를 위해서는 장기체류보험(유학생보험)을 가입합니다.

장기체류보험(유학생/교환교수)은 같은으로 출국시 유학, 친지방문, 장기출장등의 체류사유와 상관없이 3개월 이상 장기체류하는 경우 가입하는 상품으로 비자발급여부와 상관없이 가입이 가능합니다. 단, 장기체류보험은 해외에서 장기체류하는 경우 현지에서 발생하는 상해/질병치료비를 위한 의료보험 목적으로 가입하므로 휴대품이나 항공기납치담보등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당사의 해외보험들은 지정병원이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피보험자 본인이 이용하기 편리한 어느병원이든 사고나 질병의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당사가 보상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일단 병원을 이용하시기전에 병원측에 보험가입 사실을 알리고 병원이 당사로 보험금을 청구하는 경우에는 피보험자는 치료비를 납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런 경우는 주로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적용되고 있는데, 기타 국가에서도 적용되는 사례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병원에서 먼저 치료비의 납부를 요구하면 피보험자께서 먼저 납부하시고, 영수증과 진료내역서(또는 진단서)를 가지고 [24시 간긴급지원서비스] 등을 통하여 당사에 접수하면 해당국가 또는 한국에서 치료비를 본인의 계좌로 보상해 드립니다.
당사의 보험상품들은 건강진단을 하지않고 보험가입 후에 발생한 사고나 질병에 대해서 보상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따라서 기존에 상존해온 질병은 보상범위에서 제외됩니다. 그리고, 추가로 질병시 보상하지 않는 사항이 있습니다. 그것은 임신, 출산, 치과질환은 보상하지 않습니다. 여성들의 경우에 임신과 출산은 매우중요한 사안이므로 출산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출국전 꼭 해당학교의 보험담당자와 상의 후 충분한 대책을 강구하시고 출국할 것은 권합니다.
해외에서 연장을 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장을 원하는 경우 기존의 증권번호나 주민번호를 담당자에게 E-mail 또는 보험가입신청서를 통해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해외 장기체류자 보험들은 1년까지가 최대 계약기간이므로 1년을 주기로 연장을 합니다. 신규로 가입하는 것과 연장가입 모두 새로 보험증권을 받는 것이므로 동일하게 생각하면 되는데, 기존 가입자는 당사에 가입사항이 관리되므로 증권번호나 주민번호만으로도 용이하게 처리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가입하는 경우 1달의 유예기간이 있습니다.